(취소)[2017년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하계 워크숍]

안녕하세요.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사무국입니다.

이번 2017년 8월 17일 목요일에 열린 예정이었던 “데이터과학과 사회학의 리모델링” 하계워크숍이 내부사정으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사무국입니다.

2017년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에서는 워크숍을 준비하였습니다. 하계 워크숍에 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주제: 데이터과학과 사회학의 리모델링

(발제 요지) “현재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데이터 환경의 변화는 사회학, 넓게는 사회과학이 의지하고 있는 주요한 전제들을 시대착오적으로 만들고 있다. 빅데이터와 A.I.의 시대에도 사회학은 훌륭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단, 사회학이 네 가지의 족쇄로부터 탈출했을 때만이 가능한 얘기이다.
사회학은 이론과 방법의 학문이다. 20세기 사회학의 융성을 가져온 네 가지 요소가 있다. 이론에서 법칙성과 인과성의 발견이라는 두 가지 요소, 방법에서 설문조사와 SPSS의 의존이라는 두 가지 요소이다.
그런데 21세기 들어 데이터 환경이 ‘결핍’에서 ‘풍요’로 바뀌었다. 그로 인해 사회학을 성공시켰던 그 네 가지 요소는 이제 사회학의 몰락을 초래하는 족쇄가 되었다.
과연 사회학은 어떻게 그 족쇄들을 벗어버리고 부흥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까. 이 워크숍은 그에 대한 대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신청: 온오프믹스 (최소)

2. 프로그램 세부 제목

  • 제1부. 인과성의 족쇄: Jeff Bezos (Amazon 창립자)는 왜 사회학 모형을 버렸을까?
  • 제2부. 법칙성의 족쇄: 사회학은 개인에 대해 예측하면 안되는가?
  • 제3부. 설문조사의 족쇄: 설문조사를 버리면 신세계가 열린다
  • 제4부. 통계 패키지의 족쇄: SPSS를 버리고 나면 벌어지는 일들
  • 제5부. 사회학의 미래: 비관적 희망

 

3. 강사

  • 윤영민 교수(한양대 정보사회학과). 전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장. 전 (사)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장. 저서: <데이터과학 입문>(공역), <소셜미디어와 집단지성 I, II>, <사이버공간의 사회>, <사이버공간의 정치> 등

 

4. 참석 대상

  • (사)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회원 중 1차적으로 대학에서 사회통계나 사회조사방법을 가르치는 교강사
  • 그 밖에 사회학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회학도
  • 데이터분석에 관심을 갖는 사회학 이외의 사회과학 전공 학자

 

5. 일시와 장소

  • 일정: 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추후 시간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장소: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언론정보대학 3층 PC실

 

6. 인원 제한

  • 컴퓨터 실습 관계로 최대 35명까지 가능합니다.

 

7. 참가비

  • 대학 전임교원 / 직장인 20만원
  • 비전임교원 5만원

* 점심식사 포함입니다.

* 참가 신청시 학회회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8. 워크숍 신청 안내

  • 신청: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106410’ (취소)
  • 신청가능날짜: 2017년 7월 12일 ~ 8월 10일
  • 참가비납부: 2017년 7월 12일 ~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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