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전채남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부회장

전자신문, 2015.12.22(화), 정재훈 기자.

우리 학회 전채남 부회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내용

소셜미디어가 등장하면서 매일 방대한 데이터가 생산되고 있다. 하지만 생산된 데이터는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빅데이터(Big Data)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해 가치 있는 데이터로 만들고, 데이터 활용 신산업을 창출하는 것이 빅데이터산업 핵심이다.

전채남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부회장(더아이엠씨 대표)은 창조경제시대 키워드인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주도해온 인물이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더아이엠씨를 운영하며 국내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2013년 설립된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데이터 수집과 관리, 분석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가 교류를 위해 설립됐다. 데이터관련 기술 및 쟁점에 대한 연구 및 교육촉진도 목표다.

후략….

기사전문(http://www.etnews.com/20151222000319?SNS=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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